꽃 집 과   P C

 

엉뚱한 주제를 잡아보았습니다.

꽃집과 PC방은 사실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런 주제를 잡은 것은 요즘 각광을 받고 있는 PC방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싶어서 입니다.

꽃집은 오래된 사업이고 앞으로도 시장의 규모는 더욱 커져갈 것입니다. 물론 PC방의 사업규모 역시 계속 커지리라 생각합니다. 이 점에선 둘 다 비슷합니다.

그런데 컴퓨터는 아시는 것처럼 진부화가 매우 빠른 기계입니다. 18개월이면 이미 수명을 다합니다.

하지만 꽃은 진부화가 없습니다. 따라서 감가상각비용을 계산하면 꽃집의 수익이 높습니다.

좋은 입지를 택해야 성공할 있다는 공통점도 있습니다.

하나 말하면 편안히 수입을 올릴 수는 없습니다.

꽃집은 꽃을 다루는 일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여성의 고운 손이 거칠어지는 건 시간 문제!

PC 방은 24시간 영업을 해야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꽃을 구입하는 목적은 주로 선물용으로 구입합니다. 다들 선물을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선물은 결코 초라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구매단가가 보통 3만원부터 5만원 정도를 주로 하고 때에 따라선 10만원 이상도 쓰게 됩니다.

PC방은 편의성 때문에 많이 찾고 있습니다. 속도가 가장 큰 원인이죠. 사실 이것저것 따져보면 PC방의 요금이 비싸지 않아 집에 PC가 있어도 찾게되는 장소입니다. 이게 PC 방의 매력입니다.

사업은 자신이 가장 있는 업종을 택해야 후회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의견에 동의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