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 당 의   써 비 스

 

 

오늘은 식당의 써비스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처음 개업을 하면서 누구나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한다.

물론 많은 경비를 들여 각종 이벤트행사나 홍보를 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그러나 아주 기본적인 부분을 보통 소홀히 한다.

손님에 대한 접객서비스를 보면 보통 세심한 배려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식당에 들어가면 주인이나 종업원이, "어서 오십시요"라는 인사를 하는데 자리에 앉아있다 일어나며 한다.

그런데 보통 카운터가 입구에 있어 지나가는 뒷모습을 보며 인사하는 예가 많이 있다.

손님의 뒤에 대고 인사를 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가는 손님에게 하는 인사는 뒤에서 정성스럽게 있다.

가는 손님에게 정성스레 인사하면 모습을 홀에서 식사하는 사람이 보면서 자신도 저런 환송을 받으리라는 기대를 하게되어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

하지만 오는 손님은 뒤에서 인사하는 그렇다.

 

이렇게 하는 식당이 있다.

손닝이 오면 주인이 먼저 "어서 오십시요"라고 인사를 하고, 뒤이어 모든 종업원이 인사를 하는 식당이 있다.

대부분 이런 식당은 매장이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종업원의 서비스도 잘 되고 있다.

장사가 되는 점포는 이유가 있다.

그저 열심히 하면 장사가 되겠지 하지만 보여지는 서비스가 되어야 한다.

 

좋은 서비스의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카운터의 의자를 없애야 한다.

항상 있는 자세로 손님을 맞이해서 접객하고 그리고 배웅을 해야한다.

그리고 피크타임은 가능한한 고객을 테이블로 안내하는게 좋다.

신속한 서빙과 고객의 접객과 배웅에 만전을 기할 수 있으며 항상 시선이 고객을 주시하기가 편리하다.

물론 잘 어울리는 커플고객은 중심자리나 창가 테이블로, 어린이가 동반되는 고객은 방으로, 혼자 오는 고객은 계산대 부근의 위치로 안내하는 것은 기본이다.

유니폼은 필수다.

사무실에 근무하거나 대인관계가 많은 사람은 항상 양복에 넥타이를 메고 다닌다.

식당의 규모가 크건 작건 유니폼이 있어야 한다.

단정한 복장의 종업원이나 하얀 까운을 입은 주방장의 모습은 손님에게 신뢰를 준다.

그리고 주문을 받으며 그 집에서 잘하는 음식이 무엇인지 설명해주며

특정 메뉴로 유도 하는게 좋다.

보통 "이 집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이 무어냐"고 물어보면, "다 맛있다"고 대답하는 식당이 많다.

잘한다는 말은 잘못한다는 말로 들리기 쉽다.

특정 메뉴를 손님에게 권할 값이 비싼걸 권하라는 아니다.

대중적이면서도 가장 자신이 있는 메뉴를 권해야 한다.

그러다 보면 식당은 메뉴로 유명한 집이 되는 거고, 음식재료가 매일 반입이 되어서 다른 식당과 차별화가 가능하게된다.

 

아주 사소한 하나가 식당의 흥망을 좌우한다.